읽어보면 나름 객관적으로 쓸려고 노력한 평인거 같은데

부모가부탁한것부터;


좋게쓰면 평가고 나쁘게 쓰면 악플?


돈가져오라는거잖아 눈치 조난없네


보고 느낀대로 써주는거 아니여? 뭘 바라고 제보한거여?


물론 개 같은 선생도 있지만 그 개같은 선생도 그냥 가만히 있는 놈들에게 사이코패스 아닌 이상 저런식으로 평가하진않지. 네가 뭘 한게 있느냐? 이말에 좀 걸리네 추천서를 쓸때 그나마 봉사활동이나 남을 위한 활동은 없고 즉 개인 이기적인 학생은 공부를 잘해도 싫어하는듯 싶다.


나쁜 말을 못쓰니까 나쁘게 못쓰는거지 사실 저게 진실일 가능성이 높지


정의로운 보기드문 진짜선생이다 잘하고있다 이왕이렇게된거 굽히지마라 악플은무슨ㅡ객관적으로냉정하게쓴거구만 악플뜻뭔지모르냐 기사포함 무개념극성주체아줌니야? 니 애색히가 지부모앞에서나 착하지 그럼 부모앞에서 양아치짓하것냐?ㅉㅉㅂㅅ들 돈만버니까 지애색히 인성도제대로 못알아보는것들이 창피한줄을모르고ㅉㅉ


평가와 악플은 이런 뉴스댓글에서 익명으로 하는것이고 중립을 지켜야할 교사가 저따구로 써놨다는건 자질이 없는것아니겠음


그건 모르는거지 요즘 학생들이 얼마나 영악한데ㅡㅡ 괜히 선생이라는 직책때문에 몰매 맞는것 같이 보임 어느 한쪽도 믿기는 어렵지만 기사내용은 한쪽만 편애하는걸로만 보임 입장은 양쪽다 있는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