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을거 없을때 과잠입으면 옷걱정 없어서 입는건데....교복같으니까

한국인들은 완장만 채워주면 지들끼리 싸우고 .. 아직도 변함없네 ㅋㅋ 여하튼 과잠은 솔직히 웃김


반대로 생각해보면 고등학교애들이 교복입고다니고나 반티를 입는다거나 그런거랑 별차이 없이 소속감 애교심을 키우는 하나의 수단일뿐인데. 사회가 학벌주의가 너무 심하다보니 별거아닌 것들 마저 문제가 되는것 같음 학교 자랑으로 보일까봐 소속집단을 나타내는 의상입길 꺼려하는것도 어찌보면 지나친 우월의식이고 반대로 창피해하는것도 지나친 열등감같기도함 사회가 이래서 문제지뭐ㅠㅠㅠ


지잡대 애들 부글부글


난 지잡대 출신에다 저런거 평생 입어보지도 못했고 입을나이도 지났다 ....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들어 갔으면 저런 점퍼도 입고 좋다 근대 그렇게 노력해서 좋은대학 나와서 잘 살면 서열나누고 엘리트 집단이라고 갑질하지말고 우리나라 좀 좋은나라되게 이끌어 주는 리더들이나 제정신이 박힌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역시 서민들 그들만의 리그답다 ㅋㅋㅋ 잘사는집은 죄다 유학가고


죄송한데요....숙대는 어떤가요..숙대 과잠입고 돌아다니면 좀그런가요??


각 학교 잠바는 모두 똑같은 저 디자인인데 저 디자인 목이 춥다. 우리땐 신입생들도 입을려고 하지도 않았고, 선배들도 말을 안했엇는데..... 더군다나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 입학생회관에서 구입 가능했기에 타학교생들이나 샀었는데^^ 요샌 다들 맞추구나. 그럼 비싸겠구만..... 우리때도 똑같은 디자인에 똑같은 옷이여도 학교 네임값 때문에 좀 비쌌는데 요샌 더 비싸겠군. 아무튼, 저 잠바 멋대가리는 없고 따뜻하지도 않지 그리고 저 옷도 신입생들만 입지 학년 올라가면 쪽팔려서 입지도 않을 걸..... 비록 서러워서 울게 만드는 대학을 다녀도 말이지. ^^ 대학 새내기 티낼려고 입고 다니지 않나 싶음. 아무튼 입든 말든 본인 마음대로 하삼~. 오늘 같이 바림 엄청 부는 날씨에 학교 잠바 입고 다니면 얼어 죽음^^